술을 알던 사람이, 술을 빚기 시작하다
30년 넘게 종합주류 유통 법인을 경영해 온 창업주는 여러 해 동안 생막걸리 「대전부르스」를 위탁 생산해 유통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농업회사법인을 세우고 직접 빚기 시작했습니다.

30년 넘게 종합주류 유통 법인을 경영해 온 창업주는 여러 해 동안 생막걸리 「대전부르스」를 위탁 생산해 유통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농업회사법인을 세우고 직접 빚기 시작했습니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개점 100일에 맞춰 프리미엄 찹쌀 생막걸리 93 황금곳간을 선보였습니다. 「93」은 대전엑스포가 열린 1993년, 「황금」은 대전의 쌀을 뜻합니다.

2022년 대전에서 열린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서 대전부르스주조의 술이 공식 만찬주로 올랐습니다.

대전 지역 특산주로 허가받은 산소증류주 O₂ 황금곳간을 출시했습니다. 코레일유통 품평회 평가를 거쳐 서울역 · 대전역 · 동대구역 · 광주송정역 등의 중소기업명품마루에 입점했습니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서구 평촌동 약 1,000평 부지에 전통과 현대를 함께 담은 양조장을 짓고, 7월 이전식을 열었습니다. 같은 해 KTX 매거진에 대전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