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
  1. 홈
  2. 양조장 이야기
  3. 브랜드 이야기

유통에서 양조로,
대전의 술이 되기까지

농민의 땀과 정성을 전통과 현대의 양조 기술로 이어, 대전을 대표하는 술을 빚습니다.

연혁

다섯 해의 기록

2020

술을 알던 사람이, 술을 빚기 시작하다

30년 넘게 종합주류 유통 법인을 경영해 온 창업주는 여러 해 동안 생막걸리 「대전부르스」를 위탁 생산해 유통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농업회사법인을 세우고 직접 빚기 시작했습니다.

발효 중인 술독
2021

대전신세계와 함께, 93 황금곳간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개점 100일에 맞춰 프리미엄 찹쌀 생막걸리 93 황금곳간을 선보였습니다. 「93」은 대전엑스포가 열린 1993년, 「황금」은 대전의 쌀을 뜻합니다.

고두밥을 펼치는 모습
2022

UCLG 세계총회 공식 만찬주

2022년 대전에서 열린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서 대전부르스주조의 술이 공식 만찬주로 올랐습니다.

2022 대전 UCLG 총회 공식 만찬
2023

산소증류주 O₂ 황금곳간, 역에서 만나다

대전 지역 특산주로 허가받은 산소증류주 O₂ 황금곳간을 출시했습니다. 코레일유통 품평회 평가를 거쳐 서울역 · 대전역 · 동대구역 · 광주송정역 등의 중소기업명품마루에 입점했습니다.

역사 명품관 입점 지도
2024

평촌동 새 양조장

대전시의 지원으로 서구 평촌동 약 1,000평 부지에 전통과 현대를 함께 담은 양조장을 짓고, 7월 이전식을 열었습니다. 같은 해 KTX 매거진에 대전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양조장 전경
대전부르스주조 양조장 전경
거래 · 납품

가게에 대전의 술을
들이고 싶으시다면

식당 · 마트 · 행사 · 단체 주문 모두 상담합니다.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042-335-6310
온라인 구매 042-335-6310